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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달 효도선물은 '노안백내장수술 및 안과 정밀 검진'으로

기사승인 2021.05.13  09: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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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증 최소화하고 안정성 극대화한 인공지능 백내장 수술

▲ 정찬경 대표원장이 노안백내장수술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가족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을 되돌아보는 가정의 달 5월이다. 특히 어버이날이 있어 부모님에 대한 생각이 더욱 깊어지는 달이기도 하다. 100시대를 살아가는 현재 부모님께 가장 좋은 선물은 무엇일까. 건강 아닐까? 

시간이 흐르면 우리 몸은 자연스럽게 노화를 겪는다. 가장 빠르게 노화가 찾아오면서도 생활하는 데 있어 가장 큰 불편을 초래하는 부위가 바로 ‘눈’이다. 그 이유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행하는 크고 작은 행동이 모두 시야와 시력에 바탕을 두기 때문이다. 

노화로 인해 겪는 안질환 중 대표적으로 백내장을 꼽을 수 있다. 백내장은 70대의 70%, 80대의 80%가 가지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다. 적당한 시기에 수술을 통해 백내장을 치료하지 않으면 실명에 이를 수도 있는 위험한 안질환으로 꼽힌다. 하지만 연로한 부모님은 백내장으로 인한 침침하고 뿌연 시야에도 목돈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불편을 감내하는 경우가 많다.

백내장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은 노화다. 노화 과정이 진행하면서 수정체를 구성하는 단백질의 성질이 변하고 이로 인해 수정체에 혼탁이 생기는 것이다. 노화 외에도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거나 당뇨병 등의 전신질환이 백내장 진행을 촉진하기도 한다.

백내장은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을 경우 수술을 통해 간단히 치료가 가능하다. 수술 방법은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새로운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과정으로 진행한다. 이때 어떤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느냐에 따라 수술 후 예후나 생활은 질적으로 많은 차이가 있다.  

기존에는 백내장 수술을 할 때 삽입하는 인공수정체가 원거리용과 근거리용으로 구분돼 있어 수술 시 두 가지 중 하나의 인공수정체를 선택해야 했다. 일반적으로 백내장 수술을 할 때는 원거리를 잘 보이게 하는 단초점렌즈를 삽입하는 경우가 많았다. 단초점렌즈의 경우 근거리 교정이 되지 않아 백내장 수술을 한 후에 가까운 거리의 책을 볼 때나 문자를 보낼 시에 초점이 맞지 않아 반드시 돋보기 등을 사용해 교정해야만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백내장 수술 시 기존의 인공수정체 표면에 특수한 구조를 만들어 원거리는 물론 근거리의 물체까지도 망막에 정확한 상을 맺을 수 있도록 개발한 다초점 인공수정체나 연속초점 인공수정체를 삽입할 수 있다. 이로써 수술 후 돋보기나 안경을 착용해야 하는 불편을 없앴다. 

특히 다초점 및 연속초점 인공수정체 삽입술로 인해 노안과 백내장이 동시에 있는 경우 광학 교정 없이 한번의 수술로 근거리 시력 장애와 백내장 치료 두 가지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수술 다음날이면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절개 부위가 적어 수술 부위 조직 손상이 최소화함으로써 백내장 수술로 인한 각종 부작용의 위험도 줄였다.

부평밝은눈안과 정찬경 대표원장은 "백내장 수술은 비교적 수술 시간이 짧고 회복기간도 길지 않아 간단한 수술로 인식되기 쉽다"면서 "백내장 수술은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정교한 수술인 만큼 최상의 시력을 얻고자 한다면 전문안과를 찾아 철저한 검사 및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한 섬세한 수술이 선행돼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부평밝은눈안과에서는 백내장 수술 전 대학병원급의 최신의 검사 장비를 활용해 자동 굴절 및 곡률측정, 비접촉식 안압 검사, 내피세포검사, 안저검사, 비접촉식 굴절력검사, 자각적 굴절검사, 굴절력검사, 산동검사 등의 검사를 철저하게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검사 결과를 토대로 현재 환자의 눈 상태와 라이프스타일 등을 고려해 인공수정체 선택, 수술 방법, 수술 시기 등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한 뒤 센추리온, SP-3000P등의 첨단 장비를 이용해 백내장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도움말 | 부평밝은눈안과 정찬경 대표원장]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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