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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봄의원 이제혁 원장, 피코케이 키닥터로 선정

기사승인 2024.06.19  16: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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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봄의원 이제혁 원장

 

【건강다이제스트 | 김현성 기자】 ㈜휴메디컬이 피코케이의 키닥터로 닥터봄의원의 이제혁 원장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키닥터는 피코케이 본사가 직접 지정하는 것으로 종합적인 의료 실적과 기술력이 해당한다고 판단됐을 때 지정 받을 수 있다.

피코케이는 자체 개발한 출력 안정 역률보정기술(PFC)과 써말렌즈 이팩트 최소화로 출력 안정성 유지 및 장비 출력의 효율성을 극대화했으며, 내구성 향상을 위한 얼라인먼트 변성 방지 기술 적용 등 총 9개의 특허를 획득한 제품이다. 

피코케이 본사 ㈜휴메디컬 관계자는 “피코케이는 안정성을 위한 다양한 기술력으로 에너지 손실 없이 220개의 레이저 빔을 동일하게 전달하며, 큰 출력값과 4배 작은 빔의 굵기로 피부 표면의 손상 없이 에너지를 전달해 문신, 기미, 주근깨, 색소침착, 흑자, 오타모반 등 피부의 색소 병변을 제거한다”고 전했다.

이제혁 원장은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수석총무이사로 활동 중이며,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대한일차진료학회 정회원, 의학레이저학회 정회원이다.

이 원장은 "피코케이 키닥터로 선정되어 기쁘다"며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레이저 시술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임상 및 연구를 진행할 것이다. 피코케이 시술을 받는 다양한 케이스 환자들의 반응 또한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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