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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배우 이광기 ‘용마루길 홍보대사’ 위촉

기사승인 2024.05.27  13: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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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마루길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 사업 기간 2025년까지 활동

▲ 24일 용산구청 9층 구청장실에서 용마루길 홍보대사 위촉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용산구)

 

【건강다이제스트 | 김현성 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배우 이광기를 용문동 ‘용마루길 상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용마루길 상권이 보유한 다양한 매력을 알리기 위해서다.

배우 ‘이광기’(56세)는 1985년 아역배우로 데뷔해 드라마, 영화, 연극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위촉식은 24일 오전 구청장실에서 열렸다. 이날 위촉한 홍보대사는 ‘용마루길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기간인 2025년 연말까지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홍보, 상권 내 각종 축제·행사 참여, 소셜미디어 연계 활동을 이어간다.

이광기는 “용마루길 상인 중 한 사람으로 상권 활성화 사업을 홍보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지역 내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구는 지난해 서울시 주관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에 공모해 시비 총 21억원을 확보했다. 2025년 연말까지 구비 4억을 더해 3년간 로컬콘텐츠 발굴, 마케팅 지원, 온라인 플랫폼 활용 프로모션, 상인 역량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2024년 상권 내 등록 점포는 ▲외식업 33곳 ▲서비스업 37곳 ▲소매업 52곳이다. 구는 용마루길 상권 브랜드 체계로 ‘소소한 아지트’를 선보였다. 소소(小少·炤炤)하지만 뚜렷한 개성을 가진 가게들이 모여 발견의 즐거움을 주는 아지트 같은 공간이라는 의미다.

거점 점포 6곳도 선정했다. 거점 점포(용마루길 앵커스토어)는 ▲슈퍼수퍼 ▲쿱 ▲카페미우 ▲유재력 사진관 ▲브레드 읍읍 ▲지유명차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대중문화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상인이 직접 나서 주시니 용마루길에 날개를 단 듯 하다”며 “오래 머물며 다양한 재미를 즐길 수 있는 상권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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