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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셀, ‘ESSKA 2024’ 스포츠외상, 슬관절 및 관절경 유럽학회서 줄기세포 추출시스템 ‘스마트엠셀’ 선보여

기사승인 2024.05.13  10: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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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순 대표, "제품 우수성 널리 알려 시장 넓힐 것"

▲ 미라셀이 ‘ESSKA 2024’ 스포츠외상, 슬관절 및 관절경 유럽학회서 줄기세포 추출시스템 ‘스마트엠셀’을 선보였다. (사진=미라셀)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줄기세포전문기업 미라셀(대표 신현순)이 지난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이탈리아 밀란에서 열린 제21차 ‘유럽스포츠외상학, 슬관절 및 관절경학회(ESSKA)’에 참가해 줄기세포추출시스템 ‘스마트엠셀(SMART M-CELL)’을 전시했다고 13일 밝혔다.

2년마다 개최되는 ESSKA(European Society for Sports Traumatology, Knee Surgery and Arthroscopy)학회는 국제 교수진 정형외과 의사와 임상의, 과학자들이 참여해 스포츠 의학, 관절 질환 및 수술의 전체 스펙트럼에 걸친 최신 과학 및 연구에 접근, 의술에 대한 통찰력을 얻고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2024 ESSKA’에는 130개 이상 교육세션이 진행됐으며, 무릎골관절염을 위한 세포기반 치료법, 무릎 인대 수술의 혁신적 개념, 회전근개 치유, 혁신 봉합 기술, 무릎 연속치료 관절경검사부터 관절 성형술까지 사례 토론, 무릎관절 보존의 병리학 및 솔루션, 단일구획 무릎 교체부터 무릎 보철까지, 무릎관절 및 고관절 보존 마스터, 골연골 병변에 대한 접근, 손상된 무릎 구조를 재생하는 솔루션, 로봇공학 시술 등의 심포지엄이 열렸다.

120여 국가에서 3,500여 명 이상 참관, 70여 곳의 기업이 부스 참가한 가운데 미라셀은 줄기세포 추출기기 ‘스마트엠셀4’와 한 벌로 구성된 골수 키트를 전시, 시술로 가능한 무릎관절염 치료 재료를 선보였다.

미라셀은 지난해에 ‘스마트엠셀 시스템을 이용한 골관절염의 골수줄기세포 치료술’로 직접 신의료기술 등재신청을 했으며, 정부로부터 무릎관절 통증을 완화하고 기능을 개선함에 있어 안전하고 유효한 기술로 인정받은 바 있다. 스마트엠셀은 국내 대학병원을 비롯해 전국 병의원에서 무릎 관절염 줄기세포주사 치료부터 항노화 시술까지 다양한 진료에 사용되고 있다.

신현순 대표는 “한국의 첨단바이오 시스템을 통한 줄기세포 재생술은 해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현재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스웨덴, 그리스, 체코, 루마니아 등 유럽 병원에서도 SMART M-CELL을 사용 중이지만,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시장을 더욱 넓히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지속적으로 관련 학회에 참가, 해외 바이어들과의 미팅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수출 확대를 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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