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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마리아병원, '난임부부 출산 지원' 업무협약

기사승인 2024.05.09  11: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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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일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김종구 유한킴벌리 B2B사업부문장(왼쪽)과 임태원 마리아병원 부원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한킴벌리)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유한킴벌리는 마리아병원과 난임 부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 유한킴벌리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종구 유한킴벌리 B2B사업부문장, 임태원 마리아병원 부원장을 비롯한 양측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MOU로 양측은 난임 부부의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를 돕고, 궁극적으로는 출생률 상승에 기여하기 위한 협력에 나선다.

유한킴벌리는 난임 시술 성공 임산부를 위해 디펜드 요실금 제품을 제공한다. 의료진과 난임 부부가 위생적인 환경에서 안심하고 시술에 임할 수 있도록 힐더스 덴탈 마스크도 지원한다.

국내 외 11개의 분원을 보유 중인 마리아병원은 국내 최다 시험관 시술을 진행하는 난임 전문 의료기관으로서, 지난 35년간 난임 분야 연구를 이어왔다.

유한킴벌리 담당자는 "마리아병원과 함께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위해 기여하고자 하는 선한 영향력을 확산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난임 부부가 더욱 안심할 수 있는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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