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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개조 프로젝트] 사주학으로 알아보는 성격과 기질 개조 프로젝트

기사승인 2024.05.08  14: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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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4월호 154p

【글 | 박성준풍수연구소 박성준 소장】

운칠기삼(運七技三)이라는 말이 있다. 세상의 모든 일에 있어서 운이 7할, 재주가 3할이라는 뜻이다. 일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운에 달려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지나치게 운명론적인 시각이라며 반기를 드는 사람도 있지만 타고난 운의 힘을 과학적으로 풀어내는 사람도 있다. 

홍익대 건축학과를 졸업한 풍수건축가이자 풍수컨설턴트, 관상가, 젊은 역술가로 활동하고 있는 박성준 소장은 운명과 관상, 풍수인테리어를 현대적 감각으로 설파하고 있는 주인공이다. 

현재 인컨텍스트건축사무소 대표이고, 박성준풍수연구소 소장이기도 한 박성준 소장이 알려주는 ‘운명 개조 프로젝트’를 연재한다. (편집자 주)

 

 

혹시 나는 자존심이 센 편인가? 

혹시 나는 지고는 못 사는 편인가? 

혹시 나는 하나에 빠지면 끝장을 보는 편인가? 

자신의 성격과 기질을 알게 되면 이해의 폭이 넓어질 수 있다. 이렇게 이해하기 시작하면 인간관계에서 오는 각종 스트레스와 피곤함도 줄일 수 있다. 이해가 되니 용서가 되기 때문이다. 

자신의 성격과 기질을 사주학적 성향으로 분석할 수 있다. 분석을 통해 어떤 성향인지 파악하고, 적절한 대응방식도 찾을 수 있다. 

사주학적 성향 분석은 한 성향에 있어 5개 이상 해당된다면 자신에게 있는 성향이라고 파악할 수 있다. 

사주학적 성향 분석은 자기 자신을 좀 더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고 운명까지 개조할 수 있는 터닝포인트가 될 수도 있다. 

 

혹시 나는 자존심이 센 편인가? ‘자존심’ 성향에 대한 분석


해설

자존심 성향에서 해당하는 항목이 5개 이상이라면 자존심이 강한 성향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성향일 때 나타나는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특징1. 고집과 자존심이 강해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해야만 만족하고 사람과의 관계에서 자존심이 상하는 경우가 많아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기 쉽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기보다는 독단적으로 판단하고 진행하는 경우가 많고, 하고 싶다가도 같은 일로 남에게 지시를 받으면 딱 하기 싫어지는 청개구리 기질도 있다. 

특징2. 다른 사람과의 협업보다는 독자적으로 일을 처리하고 그 일에 대한 책임을 지는 일이 적합하다. 

어쩔 수 없이 상황에 떠밀려 어떤 일을 억지로 하게 될 때는 그렇게 일을 만든 사람을 원망하기 쉽지만 자기 스스로가 정해서 결정한 일에 대해서는 남다른 책임감을 갖는다. 

특징3. 일이 조금만 잘 풀려도 자존감이 살아나서 무엇인가를 새롭게 하려는 의욕도 금세 충만해지지만 일이 풀리지 않으면 자존감이 급속히 떨어져 심리적으로 바닥까지 경험한다. 

자존심이 강하면서 생각과 고민이 많지만 감정표현이 잘 안 되는 성향이 합쳐진 사람은 일이 안 풀리는 상황에서 고민과 부정적인 감정이 쌓이기만 하고 표출이 안 되어 정신적으로 심한 고통을 겪기도 한다. 

특징4.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든 장기적으로는 자기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올라설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했을 때 다른 사람에 비해 그 성과도 빨리 나타나고 만족감도 클 수 있다. 누구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행복하지만 특히 더 그렇다. 

 

 

특징5. 이성을 만날 때는 상대가 권위적이라거나 자기주장이 강해서 주도권을 쥐려는 상대는 만나지 않는 것이 좋다. 연애를 할 때 상대방에게서 불만이나 불평, 또는 고쳤으면 하는 점을 지적받으면 자기 자신에 대한 비난으로 받아들여 괴로워하고 견디지 못하는 기질도 있다. 

 

혹시 나는 경쟁과 승부욕이 강한 편인가? ‘경쟁과 승부욕’ 성향에 대한 분석


해설

경쟁과 승부욕 성향에서 해당하는 항목이 5개 이상이라면 경쟁과 승부욕 성향이 강하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성향일 때 나타나는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특징1. 어차피 경쟁의 연속인 인생에서 누구보다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는 기질을 타고 났다. 승부욕이 강하고 지는 것을 싫어해서 상황이 좋지 않게 흘러갈 때 반전을 위해 무모하게 무언가를 하려다가 크게 실패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특징2. 무엇보다 성공의 체험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고 큰 성공의 체험들이 자신을 더 강하게 만든다. 그런 성공 자신감을 가지고 미래의 자신에 대한 이미지를 만들어간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다. 
다만 지나치게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 행복을 느끼거나 크게 좌절하는 경우도 있어 남들의 시선에서 조금 벗어나려고 노력하는 것이 더 좋다. 

특징3. 누군가를 이겨서 누르고 자신을 과시하는 것으로는 경쟁과 승부욕 성향을 진정으로 채울 수는 없다. 〈손자병법〉 모공편에 이런 말이 있다. “백 번 싸워 백 번 이기는 것을 최고라 하지 않는다. 싸우지 않고 굴복시키는 것을 최고라고 한다.”

어쩌면 상대방을 굴복시킬 필요도 없다. 근본적으로 보면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 위계의 우위에 자리하면서 채워질 수 있는 마음이 아니다. 경쟁과 승부욕이 무의미해질 수 있는 고매한 인격과 마음의 경지에 오르는 것이 최선이다. 결국은 자기 자신의 마음의 문제이다. 어떤 인격인가에 따라서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운이 크게 변할 수 있다. 

특징4. 다른 사람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쳐서 상대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을 즐기고 만족하는 성향도 있다. 

하지만 가만히 아무것도 상대에게 하지 않고 가르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 살아가는 태도와 사는 모습을 보고 타인이 그것을 따라 하고 싶게 만드는 것이다. 이것만큼 강력하게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특징5. 공부를 해도 도서관에서 불특정 다수와 경쟁하면서 해야 성적도 더 잘 나올 수 있는 스타일이다. 이성을 만날 때는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따뜻하게 대해주어야 한다. 
(다음호에도 사주성 성향 분석이 이어집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박성준 소장은 집과 건물을 짓는 건축가이면서 사람과 땅의 기운을 함께 보는 풍수 컨설턴트(Fengshui Consultant)이다. 또 한 사람의 생년월일시 기운과 얼굴을 통해 사람을 읽어내는 젊은 역술가로 고민 많은 도시인들을 위로하고 상담하고 있다. MBC 〈무한도전〉, SBS 〈런닝맨〉 〈미운우리새끼〉,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등의 방송에 출연해 풍수와 관상, 운명에 대한 강연을 활발히 하고 있다. 현재 인컨텍스트건축사무소 대표이며 박성준풍수연구소 소장이다. 주요 저서는 〈운테리어〉 〈운의 힘〉 〈풍수라이프〉 〈운명을 바꾸는 인테리어 팁 30〉 등 다수가 있다.

박성준 박성준풍수연구소 소장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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