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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제1회 재활치료 작품전 ‘마라톤-나만의 결승선’ 개최

기사승인 2024.04.16  12: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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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어린이들이 재활치료 받으며 직접 그린 작품 30여 점 활용한 체험형 전시

▲ ‘마라톤-나만의 결승선’ 포스터. (사진=푸르메재단)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병원장 이원일)이 개원 8주년을 맞아 오는 17일~23일 제1회 재활치료 작품전 ‘마라톤-나만의 결승선’을 서울 마포구 망원동 논스케일드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작품 전시회 ‘마라톤-나만의 결승선’은 재활치료가 필요한 어린이들이 푸르메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직접 만들고 그린 작품 30여점을 활용한 체험형 전시회다.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장애어린이의 작품을 대상으로 외부 전시회를 기획한 이유는 하나다. 어린이들은 모두 소중하고 무한한 꿈과 희망, 발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자신감을 고취시키며 환아의 가족뿐 아니라 장애어린이의 빠른 회복과 행복을 바라는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하여 새로운 행복과 즐거움을 선사, 전시회 취지를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전시회는 포스코 1% 나눔재단의 후원으로 준비가 가능했다. 개원 8주년 외에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함께 기획하게 되었다. 소셜 디자인 브랜드 옐토와 가톨릭대학교 옐토당 학생들이 전시기획을 맡아 의미를 더했다.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 관계자는 “장애어린이들이 전시 작품을 통해 자신의 꿈과 희망, 감정과 생각, 친구와 우리를 표현함으로써 자신의 생각을 남들과 공유하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 없이 소중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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