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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도? 당뇨병 고위험군 자가 체크법

기사승인 2022.06.30  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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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6월호 28p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당뇨병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당뇨 대란이라는 말까지 등장할 정도다. ‘혹시 나도?’ 평소 당뇨병에 걸릴까 걱정된다면 당뇨병 고위험군에 속하는지 체크해보자.
 

 

□ 야식과 간식을 자주 먹으며 단것을 아주 좋아한다.

□ 매일 밤 반드시 술을 마신다.

□ 식사 내용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 20세 때보다 허리둘레가 늘었다.

□ 정기적으로 운동하는 습관이 없다.

□ 계단을 이용한다거나 걷는 것이 힘들다.

□ 형제자매 중에 당뇨병 환자가 있다.

□ 고혈압이나 고지혈증에 걸려 있다.

□ 스트레스를 자주 느낀다.

□ 40세 이상이다.


*이상의 체크 문항 중에서 3개 이상에서 ‘Yes’가 나왔다면 ‘식후 혈당치검사’나 ‘포도당 부하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당뇨병 고위험군에 속하기 때문이다.

야식과 간식을 자주 먹으며 단것을 좋아하거나, 매일 밤 반드시 술을 마시거나, 식사 내용에 신경을 쓰지 않거나, 20세 때보다 허리둘레가 늘어났다면  칼로리 과다 섭취로 내장지방이 쌓여있을 가능성이 높다.

당뇨병을 일으키는 주범은 내장지방이므로 만약 허리가 굵어졌다면 당뇨병 고위험군에 속할 수 있다. 허리둘레가 남성은 90cm 이상, 여성은 85cm 이상일 경우 내장지방이 축적돼 있다고 볼 수 있으므로 참고하자.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지 않는 경우도 운동 부족으로 인해 내장지방이 쌓일 수 있어 당뇨병 고위험군에 속할 수 있다.

특히 당뇨병은 유전적 영향도 크다. 부모나 형제 중에 당뇨병 환자가 있다면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고혈압이나 고지혈증이 있거나,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40세 이상이어도 당뇨병 고위험군에 속하므로 식단 조절을 해야 한다. 또 꾸준히 운동하는 등 철저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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