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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워터큐코리아 '더맑은샘 미산성 차아염소산수 생성기' 출시

기사승인 2020.09.11  07: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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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체에 무해한 살균 소독수로 '바이러스 디펜더'에 장착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전 세계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고통을 받고 있는 요즘, 방역 관련 상품이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다.

1994년 출발해 지난 26년 동안 수 처리 설비 및 정수기, 이온수기를 개발 판매하고 있는 워터큐코리아에서 '더맑은샘 미산성 차아염소산수 생성기(MW-5000)'를 개발해 출시했다.

MW-5000은 pH5.5~6.5의 유효 염소농도 50ppm의 차아염소산수를 시간당 300리터를 생산할 수 있다. 주요 납품처는 소독수 제조설비 업체와 식품 살균공장 등이다.

 

▲ 더맑은샘 미산성 차아염소산수 생성기

 

미산성 차아염소산수 생성기에서 만든 살균 소독수의 주요 성분인 '차아염소산수'는 2002년 일본 후생성으로부터 식품 살균 소독제로 인가받은 것을 시작으로 2000년 미국 FDA(GRAS 일반적으로 독성이 없는 물질), 1998년 미국 EPA 차아염소산수 제조 장치를 살균제 제조장치로 인가받았다.

2006년 USDA-FSIS 도계 도체 살균 소독제, 1999년 USDA O-157 살모넬라 등 제균 사용에 승인받았고 2007년 한국식약처 KFDA에서 식품첨가물로 인가받았다. 이로써 주방 조리기구 및 도구에 살균 소독수로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을 받은 것이다.

이후 차아염소산수의 안전성과 효용성에 관한 연구와 시험은 일본 식품분석센터, 한국보건사업진흥원, 한국식품연구원, 한국기기유화시험연구원 등을 통해 급성 경구 독성시험, 안점막 자극성 시험을 통해 신뢰도를 높였다.

최근에는 고액의 시험 비용을 들여 미산성 차아염소산수로 코로나19 바이러스 사멸 시험인증 증명서를 획득해 제시하는 업체도 늘고 있는 추세다.

 

바이러스 잡는 바이러스 디펜더에 살균 소독수 '미산성 차아염소산수' 사용

 

▲ 바이러스 디펜더

 

이번에 (주)써드플래닛에서 개발, 출시한 통과형 몸 소독기 바이러스 디펜더에 더맑은샘 미산성 차아염소산수를 장착해 시판에 들어갔다.

이 제품은 접근 시 자동 감지 센서가 작동해 인체에 무해한 살균 소독수가 미스트 안개 입자로 설정된 시간 동안 자동 분사하는 제품이다.

장치에서 분무하는 미산성 차아염소산수는 글로벌 독성연구기관 KIT안정성평가연구소에서 랫드(Sprague-Dawley)를 이용한 4주 반복 전신 흡입 독성시험을 통해 안전성을 확인했다.

분무 입자는 초음파 미립자로 매우 미세해 옷을 적시지 않고 깊이 침투한다. 신종 바이러스는 물론 공기 중 부유하는 균까지 99.9% 박멸 가능하다.

최근 일본 ANA항공사 및 도요타자동차에 바이러스 디펜더 3만 대를 계약 체결했다. 국내에 최첨단 제조 설비를 갖추고 생산해 전량 수출하고 있다.

국내 내수시장 판매를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주)써드플래닛은 국내 시범 판매를 실시 중이다. 시장 확대를 위해 전국지사 및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

현재까지 시범 판매가 이루어진 곳은 피부관리숍, 어린이집, 대중식당, 은행, 병원, 체육관, 관공서 등이다. 인천공항 및 국내 골프장 등 대중화 시설에도 설치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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