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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수술 후 식사 및 생활 가이드

기사승인 2020.09.08  12: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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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유래 성분, 저자극 제품 사용 도움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국내에서 가장 발생률이 높은 암종이 위암인 만큼 위암 예방과 재발 방지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조기에 발견하면 내시경 수술만으로 치료 가능하고 완치 가능성도 90%에 이른다.

그러나 잘못된 식습관이 위암 발병률을 높이는 만큼 수술이 끝난 뒤에도 재발 방지 차원에서 식사 관리를 잘해야 한다. 위를 손상시킬 수 있는 과도한 나트륨, 탄 음식, 가공식품, 술 등은 피해야 한다.

또 위암을 겪고 나면 대부분 근육량이 줄어들고 골다공증 위험도가 올라가는 등 몸이 약해지면서 골절이 발생할 수 있다. 위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완치했더라도 동반할 수 있는 여러 질환에 지속적으로 관심 갖고 체력 관리에 힘써야 한다.

한편 수술, 표적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후에는 피부관리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이런 치료 중에는 피부세포도 공격을 받아 피부 부작용이 발생한다. 대표적으로 항암제 독성으로 인한 피부발진, 건조증으로 인한 가려움, 멜라닌 색소 증가 등이 있다.

심해지면 피부 괴사와 통증을 유발해 실제 치료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실생활에서 올바른 암환자 피부관리법을 실천하고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 선택에도 유의해야 한다.

이런 가운데 암환자 관리 전문용품을 판매하는 회사 엘가닉의 암환자용 폼클렌저 ‘엘가닉 캔클렌징폼’이 화제다.

 

 

엘가닉 관계자는 “제품의 자연유래 성분, 저자극, 안전성, 우수한 세정력 등이 알려지며 일반시장의 소비자들로부터도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해조류에서 추출한 천연마린 추출물(후코이단) 유래 활성성분 감태, 다시마, 참미역 추출물 등 그린등급의 자연성분을 함유한 ‘엘가닉 캔클렌징폼’은 부드러운 거품타입의 피부 PH밸런스에 도움을 주는 약산성 클렌징폼이다.

메이크업 잔여물, 묵은 각질을 깨끗이 씻어내면서도 피부자극을 최소화했다. 바다의 레티놀이라 불리는 갈조류 성분이 피부 진정을 돕는다.

민감 피부, 트러블 피부 등 모든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줘 세안 후에도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

코로나19가 지속되는 가운데 건강과 안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이러한 경향은 직간접적으로 전 산업군으로 확산하고 있으며 폼클렌저도 예외는 아니다. 

엘가닉 관계자는 “엘가닉 캔클렌징폼은 암환자의 예민한 피부, 안전에 가장 초점을 두고 만들었다”며 “암환자, 임산부, 유아, 어린이 등 안전하고 순한 제품을 찾고 있다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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