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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머릿결을 유지하는 생활습관 5가지

기사승인 2020.07.23  15: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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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풍성하고 윤기 있는 머릿결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인상을 준다.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여름, 탈모를 예방하는 간단한 생활습관을 알아본다.

◆ 육류·생선 1대 채소 3의 비율로 섭취= 우리가 먹는 음식은 머리카락에도 영향을 미친다. 육류나 생선 중 한 가지 종류와 채소 3종류의 비율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채소는 녹황색 채소 한 가지와 뿌리채소 한 가지, 색깔이 엷은 채소 한 가지, 과일 두 가지의 비율이 가장 이상적이다. 콩류나 참깨, 호두 같은 식물성 단백질과 엽록소가 많은 푸른 채소를 듬뿍 먹는 것이 좋다.

◆ 가르마 바꾸기= 일정한 부위에만 가르마를 타면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항상 같은 가르마를 하면 그 곳에만 햇빛을 쬐므로 건조해지고 모발도 가늘어진다. 모발이 가늘어지면 헤어크림이나 오일을 바르고 마사지하며 건조한 피부에 유분을 보충해줘야 한다. 그리고 가르마를 자주 바꿔 탈모를 예방하며 다른 헤어스타일링을 즐겨 보자.

◆ 뜨거운 바람, 건조한 바람 피해야= 머리를 감은 후 자연스럽게 드라이어를 모발에 대고 말리는 사람이 많다. 이는 모발에 악영향을 준다. 뜨거운 바람과 건조는 모발을 손상시킨다. 드라이어를 댈 때는 20cm 이상 떼어야 한다. 윤기 나는 머릿결을 간직하려면 드라이어를 쓰지 않고 자연 건조하는 것이 좋다.

◆ 눈을 보호하라= 시신경의 피로는 만성적인 어깨 근육 경직을 초래한다. 이는 목 주위 혈관을 수축시키고 두피 사이의 모세혈관 순환도 저해한다. 그렇게 되면 모낭에 보내는 영양분 운반이 순조롭지 않게 돼 탈모를 초래할 수 있다. 평소 시신경의 피로를 줄이려면 눈을 감고 깊은 명상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명상은 정신 수양뿐 아니라 모발 건강에도 유익하다.

◆ 머릿결을 좋게 하는 식품 섭취= 미역, 생강, 밀, 들깨.참깨를 추천한다. 미역은 바다에서 나는 영양식품이다. 소화기능을 촉진하고 몸을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혈압을 내리기도 한다. 머리카락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므로 머릿결을 아름답게 하는 식품이다.

생강은 비듬 생성을 줄여 준다. 생강 농축액을 머리카락에 바르면 비듬을 예방하고 머리카락에 광택이 나게 한다.

밀은 진정효과가 있다. 두피 가려움증을 개선하고 비듬을 줄여 준다. 밀 농축액을 두피에 바르면 두피의 상처를 치료하고 거친 머릿결 상태를 개선할 수 있다.

들깨는 해독작용을 하고, 참깨는 탈모를 예방해 준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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