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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동네배움터 온라인 강좌 수강생 모집

기사승인 2020.07.01  11: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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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화상 그리기 등 10개 강좌…전액 무료

▲ 용산구교육종합포털 홈페이지 화면.

 

【건강다이제스트 | 김현성 기자】 서울 용산구가 오는 7월 5일까지 동네배움터 온라인 강좌 수강생 130명을 모집한다.

모집강좌는 ▲삶, 거울, 자화상 ▲DIY 미니어쳐 ▲역사 북아트 ▲한걸음, 영어 ▲내 삶을 정돈하는 정리수납 활동가 ▲마을 변호사에게 듣는 마을이야기 ▲향기로운 천연비누, 샴푸 만들기 ▲사랑가득 나만의 캐리커쳐 완성하기 ▲보태니컬아트 꽃그림 ▲대바늘을 이용한 손뜨개 등 10개다.

정원은 반별 10~20명이며 수강료는 없다. 수업은 모두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구는 6월 초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전면 비대면으로 전환한 바 있다.

온라인 수업 참여를 위해서는 인터넷 및 와이파이(Wi-Fi)가 가능해야 하며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노트북 중 1가지 이상 기기가 있어야 한다. 웹엑스(Cisco Webex Meetings)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지난 한 달간 비대면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한 결과 주민들의 반응이 뜨거웠다"며 "감염병 확산을 막는 동시에 구민 평생학습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 동네배움터는 올해 2곳(한남동 은하수 배움터, 서빙고동 어울림 배움터)을 추가, 총 10곳에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취미생활에서부터 일자리, 취업에 연계된 것까지 다양하며 연말까지 88개 강좌를 선뵐 예정이다.

단순히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일자리 창출, 자원봉사 등으로 지역사회에 환원되는 '배움의 터전'을 만드는 게 구 동네배움터 사업의 최종 목표라고 할 수 있다.

수강을 원하는 이는 용산구교육종합포털로 신청하면 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동네배움터 사업도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오프라인으로 운영할 때처럼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동네배움터 외에도 '반려동물관리사 자격과정', '방과후 지도사 자격과정' 등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7월에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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