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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승 추병원 복강경 수술센터 과장, 대한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서 구연발표 실시

기사승인 2019.11.22  17: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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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이제스트=김현성 기자] 지난 11월 1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9 71차 대한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추병원의 조재승 복강경 수술센터 과장이 ‘ 소장폐쇄 환자의 복강경 술식의 적용’ 이란 주제로 구연 발표를 실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조 과장의 복강격 술식 적용 발표는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장폐쇄는 이전 개복 수술 이후에 발생하는 장 유착, 소장의 종양, 탈장, 게실염, 복강농양, 담석, 소장이물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외과적 질환이다.

해당 질환의 치료를 위해 금식 및 항생제 등의 보존치료를 시행하는 경우도 있고 소장폐쇄에 의한 복막염 증상이 생기면 응급 수술을 시행하는 경우도 있다. 수술을 필요로 하는 급성 복통의 15% 가량은 소장폐쇄와 관련이 있다고 보고됐다는 것이 병원 측 설명이다. 이어 소장폐쇄에 의한 만성적인 복통 또는 반복적인 입원으로 고통 받는 환자 중 선택적으로 복강경 술식을 적용해 치료 해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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