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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박사 워터맨의 물 이야기] 하루 6~8잔의 물, 내 몸을 살리는 이유

기사승인 2019.11.04  09: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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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11월호

지구에 있는 물의 약 97%는 바닷물이다. 매년 바닷물 가운데 1m 정도 두께의 물이 증발하여 하늘 위로 올라가서 구름을 만들고 다시 비나 눈으로 지상에 내림으로써 물은 계속 순환을 하고 있다.

 

물의 순환에서 펌프 역할을 하는 것은 태양이다.태양이 공급하는 에너지로 물은 대기 중으로 증발한다. 또한 공기 중에 있는 물은 증발된 분자속에 에너지를 지니고 있다. 그 에너지가 커지면 폭풍우가 되어 에너지를 내뿜는다. 지구상에는 매일 1만 번 이상의 뇌우가 계속되고 있다. 이렇게 태양 에너지는 물의 순환을 일으키는 원동력을 제공해 준다.

 

바다는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다. 바다의 순환은 바람의 움직임을 따른다. 이것은 바람이 바다 순환의 원동력이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물의 온도나 대기 상태, 그리고 지구의 자전과 달의 인력 또한 바닷물의 순환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 하지만 모든 바닷물이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것은 아니다. 바다 맨 밑바닥에 가라앉은 물은 다시 순환하기 위해서 2,000년 정도를 기다려야 한다.

 


물의 생명력은 건강의 보루

인간의 손이 닿지 않는 순수한 자연 생태계를 보면 흐르는 물에는 많은 건강한 생명체들이 서식을 하고, 고인 물에는 생명체들이 죽거나 자연스럽지 못한 이상한 형태의 생명체들이 서식함을 관찰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 인체는 물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 것일까? 25년간 인체와 물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미국의 저명한 내과의사인 뱃맨겔리지 의학박사는 “우리 인체는 하루에 4만 잔의 물에 해당하는 양을 순환시키고 그 과정에서 탈수되는 양은 컵으로 6잔 내지 8잔”이라고 했다.

 

 

따라서 우리는 이 부족분에 해당하는 물을 하루 동안 섭취할 때 우리 몸은 물의 순환을 정상적으로 할 수 있게 되며, 그로 인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했다. 뱃맨겔리지 의학박사는 현대의학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비판하면서 현대의학은 다음과 같은 4가지의 중대한 사실을 놓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첫째, 몸에서 일어나는 탈수가 병이 들었다는 신호가 된다는 점이다.

둘째, 물은 생명력을 유지하는 기능 외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힘이 있다.

셋째, 인체 스스로 체내의 수분 조절 기능은 나이가 들수록 떨어진다.

넷째, 물 이외의 어떤 다른 음료, 즉 커피나 탄산음료는 인체의 수분조절 기능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

 

뱃맨겔리지 의학박사의 이 같은 주장은 25년간m축적된 과학적 근거와 임상자료에 의해서 뒷받침되고 있어 그 진가를 배가시키고 있다. 글| (주)워터큐코리아 오세진 대표이사

 

 

(주)워터큐코리아 오세진 대표이사는 25년간 오로지 좋은 물 보급과 연구에 몰두한 물 전문가이다. 최근에는 음식점 등 요리하는 물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The맑은샘 자화육각수 조리용정수기”를 개발, 출시하여 많은 이들이 건강한 물로 조리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오세진 컬럼리스트 yesroga@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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